마요가 남긴 메모를 토대로 스톨만의 유산이 있는 듯한 장소를 발견 지하계단으로 진행한다 코지로 : 자 그럼... 키카 : 내..내려가는건가요?

코지로 : 그야 뭐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되니까 키카 : 우.... 코지로 : 너는 여기서 기다려도 좋아 단 누가 오더라도 발견되지 않도록 숨어있고 키카 : 아뇨 저도 함께 가겠습니다 함께 오면 싫은 것을 목격하게 할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두고가면 발견돼서 곤란한 일이 생긴다 어느쪽이든 마찬가지다 그러면 함께 있는 게 더 나을거라고 생각한해 둘은 지하에 계단을 내려갔다 키카 : .....

코지로 : ...... 키카 : 어둡네요 코지로 : 다소는 어쩔수없지 입구의 책장은 바로 열리도록 고정하지는 않았지만 얼핏 보면 알 수 없을 정도로 닫혀있었다 코지로 : 하지만 바람은 통하고있어 통풍구가 있는것같군 키카 : 그런가요?

숨이 막히지는 않지만 키카 : 하지만...뭔가 춥네요 지하로 내려갈수록 냉기가 가득 차있다는 게 느껴진다 이상하군 벽을 만져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