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누군가라도.... 삑소리 코지로 : !

열렸다! 외부에서 ID가 사용됐고 문이 열렸다 누가 왔는지 모르겠지만...

코지로 : 지금이야 가자! 키카 : 넷!

ID를 사용한 녀석들이 지나가다가 쿄코 : 으악~ 아파아! 키카 : 꺄악!

죄, 죄송합니다 쿄코 : 아뇨 이쪽이야말로 키카 쨩과 밖에서 1명과 부딪쳐버렸다 코지로 : 뭐하는거야 빨랑가자! 키카 : 네,넷!

저기 죄송했습니다 쿄코 : 아뇨아뇨 이쪽이야말로 저쪽도 일어나고 쿄코 : ! 당신은...

코지로 : ? 키카 쨩의 얼굴을 보니 눈이 휘둥그레졌다 왜그러지?

라고 생각할때 쿄코 : 에? 아마기 씨?

나를 보고 더 놀란다 아... 그녀는 마리나 : 쿄코!

멍하니 있지마! 쿄코 : 흐아~ 선배 기다려주세요!

저쪽에 있는건 호조인가? 나의 존재를 알리러가는건지 안으로 들어가는 쿄코 쨩 엇갈리게 밖으로 나갔다 사라 : 칫...기다려 이자식!

마침 거기서 추격자가 오두막에서 나왔는데 2명이라고 신청된 문을 4명이 통과한걸 감지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