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코 : 선배 택시를 부르겠습니다 마리나 : 뛰어가는게 더 빨라! 마리나 : 하아하아...

쿄코 : 서,선배 너무 빨라요~ 쿄코 : 들어가려면 ID라도 받아올까요? 마리나 : 음...아니 잘못 알아보고 잘못 가는 것보다 여기서 기다리는게 좋을것같아 이 학교는 현재 후문이 폐쇄돼서 통행하려면 반드시 이곳을 통과해야한다 여기서 지켜보도록하자 나올 때 연락하는 편이 더 편할것같아 쿄코 : 그렇게 하겠습니다 쿄코 : 그런데 선배, 타치바나 오우카는 정말로 이 학교에 있는건가요?

후카우라 씨는 이곳에 학생이었지만 마리나 : 틀림없어 저 얼굴, 전에 본적있는데도 알아차리질 못했으니까 마리나 : 지금의 이름은 오토나시 키카....그랬군 교수의 지인에게 있었구나 오토나시 씨 훈음 음운 같은 이름인데도 몰랐다니 우활하구나 나란 녀석은 쿄코 : 호적을 바꾼걸까요? 하지만 그렇게되면 2년전에 발견된 그녀의 시신은 뭘까요?

마리나 : 알겠지? 교문에서 눈을 떼면 안돼 DNA 감식을 피하는 방법은 내가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