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으로 얼굴을 볼 수 없도록 엘리베이터에 탑승해서 대기, 정장을 입고 와서 다행이야 외모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일은 없을테지 6층에 히무로 : ....... 이곳이 연구실 ....아무도 없는건가?
비품 분실사고가 있어서 더 많은 인원이 들어왔을 줄알았는데 아니 그래서 오늘은 일찍 일을 마쳐야한다 이런 거였을까 가능하면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안으로 들어갔다 후후 엘리베이터와 복도까지만이면 몰라도 여기까지 들어가면 완전 경찰이 등장할 사례인데 그런 짓을 하고있는데도 나는 지금 냉정하다 차라리 한 명이라도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 사람을 설득해서 타치바나 교수에 대한걸 알수있었다면 ....더 나아가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 정말 많이 변했구나 나...
일단 아무도 없는 틈을타서 이 연구소를 무작정 둘러보았다 금속 책상은 녹이 슬었지만 변색되지 않았다 즉, 산과 같은 화학약품은 쓰이지 않고 수돗물이 있지만 약간의 먼지가 보인다 실험 ...